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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졸업

천리포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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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서가 생각났어요.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이 있도다.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아니 하는도다.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자래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댓글목록

정기호님의 댓글

정기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양희야.. 드디어 들어 왔네..여기서 보니 더욱 반갑다. 나만 보면 위로가 된다고 했지??? 왜냐면 내가 말라 깽이라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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