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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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3-04-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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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가 딸 혼사를 며칠 앞 두고 바쁜 데도 불구하고, 간사의 책임을 다하느라 선물로 이 집에 잘 어울리는 베이지 꽃병도자기를 사 왔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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