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영문인의 밤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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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7-27 15:14 조회42회 댓글0건본문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18시20분에서 21시30분까지 이화여대 ECC B4 컨퍼런스룸에서는 57대 영어영문학부 학생회 영포레버가 이화영문 100주년 기념 '영문인의 밤'을 주최하였다. 학생회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진로토크쇼와 동문선배들의 멘토링시간을 주요 행사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영문학과 동창회는 격려사와 장학금 수여에 이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였다. 영문인의 밤에서는 사회진출 분야별로 행사장에 원형 테이블 12개를 배치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를 찾아서 선배와의 대담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방송신문, 언론부서에 김균미(88) 前 서울신문편집국장과 박지영(02) KBS 예능PD, 부장CP동창이, 입법 사법부에 최소혜(24)이화여대법전원 학생과 원지명(92) GM 코리아 부사장및 변호사가 외교행정부서에는 곽진영(88) 건국대교수, 이신화(88) 前 북한인권대사및 고대교수와 강민아(88) 前감사원장및 이대교수가 멘토로 나섰다.
또한 문화예술부문에서는 김지명(95) SMG테크 극단 표현과 상상제작 무대감독과 윤여선(85) 갤러리 가이아 대표, 김유현화가가 배석했고 경영금융분야에서는 허금주(87)G20 Empowerment Alliance 한국대표와 정수영(98)JP 모건 체이스 본부장이 자리를 함께해 사회진출을 앞둔 학생들의 뜨거운 눈길을 받았다. NGO와 사회공헌 시민단체분야에서는 김인희(80) 굿 네이버스 미래재단 이사장이 나서서 그야말로 역대급의 각분야 최고선배들을 모신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영문인의 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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