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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회 동창회 &amp;gt; 동문광장 &amp;gt; 1971년 졸업</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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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육십년사 관련 자료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4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nbsp; 이화영문 육십년사 발간부입니다.<br/><br/>올해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가 60년을 맞게 됩니다.<br/><br/>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60년을 맞으며, 영어영문과 역사를 정리하여 이화 영어영문과 육십년사를 편찬하고자 합니다.<br/><br/>현재 영문학과 역사와 관련된 자료들을 모으고 있으나 역사가 오래된 만큼 많은 자료들이 흩어지고 없어진 상태라&nbsp; 동문 여러분들의 도움이 간절한 상황입니다.&nbsp; <br/><br/>학교에 다니실 때 찍으셨던 사진, 발간했던 문집, 공연 팜플렛, 학사과정 관련 자료들, 영어영문과와 관련된 기사 자료 등, 영어영문학과와 관련된 어떤 자료든지 환영합니다.&nbsp; 관련 자료가 있으신 동문께서는 언제든지 연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영문과 육십년사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깊이있게 담아내는 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br/><br/><br/>문의: 이화여자대학교 영미학연구소 02-327-73843<br/><br/>e-mail: <a href="mailto:ieas@ewha.ac.kr"  rel="nofollow">ieas@ewha.ac.kr</a> <br/>&nbsp; &nbsp; &nbsp; &nbsp; &nbsp;  <a href="mailto:winidrim@yahoo.com"  rel="nofollow">winidrim@yahoo.com</a><br/><br/>]]></description>
<dc:creator>조현경</dc:creator>
<dc:date>Mon, 08 Mar 2010 13:2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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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eings가 선배님의 영어연극 추억이 담긴 사진을 찾습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42</link>
<description><![CDATA[“ 선배님들의 영어연극 추억이 담긴 소중한 사진을 찾습니다.” <br/><br/>안녕하십니까?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원어연극회 Beings입니다. <br/>매서운 추위가 자취를 감추고 따뜻한 햇볕이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요즘 <br/>선배님들의 하루도 항상 따사롭고 설레는 봄날 같기를 바랍니다.&nbsp; <br/>&nbsp; &nbsp; <br/>이번 2010년은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이 무대에 오른 지 70회를 맞이하는 해입니다. <br/>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4월, 제70회 기념공연이라는 타이틀로 정기공연을 올립니다. <br/><br/>이뿐만 아니라, 70회 공연을 기념하여 특별한 전시회를 공연장 주변에 마련하고자 합니다. <br/>전시의 내용은 1회부터 70회까지의 공연사진 혹은 포스터 사진을 전시하여 Beings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br/>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출신 선배님 중 공연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분들의 소개 등으로 구성됩니다. <br/><br/>하지만, 전시를 위한 자료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더욱 풍성한 전시회를 위해,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br/>하여 선배님들께서 소장하시고 계신 영어연극과 관련된 사진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br/>대학 시절 동안 영어연극을 하면서 찍었던 연습사진, 공연사진 혹은 포스터 등 한 장의 작은 사진이라도 <br/>전시회를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br/><br/>사진을 소장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전화연락 또는 메일을 기다리겠습니다.<br/>항상 Beings를 위해 애써주시는 선배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br/><br/>■ 문의: 전시담당 조인형 010-5189-8944&nbsp; &nbsp; ■ e-mail: <a href="mailto:beings70@naver.com"  rel="nofollow">beings70@naver.com</a><br/><br/>]]></description>
<dc:creator>조현정</dc:creator>
<dc:date>Sat, 06 Mar 2010 11:28: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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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갤러리카페 미.계.로. 의 개업식에 친구들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41</link>
<description><![CDATA[<br/>친구들아, 모두 잘지내고 있겠지?<br/>오랫만에 좋은 소식 전하러 들렀네...<br/><br/>지난 몇년간 친구들 자주 만나지 못하며 바쁘게 지내왔는데, 친구들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의 결과라고나 할까...<br/>최근에 준비한 갤러리 카페 미.계.로. (미래로 세계로 문화로) 를 소개하며 친구들을 개업식에 초대한다. 바쁘지만 부디 개업식에 들러주면 좋겠다!<br/><br/>[안내문]<br/>지난 4년 동안, 한국 전통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여러 행사에 후원회장으로, 조직위원장으로 동분서주하며 지낼 때에 물심양면으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2006년 10월에 Kintex에서 “제1회 대한명인전”, 2007년 3월에 “제2회 대한명인전”,&nbsp; 2007년 10월에 AT Center에서 “세계문화예술 대축제 2007”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br/><br/>그리고 2008년에는 대한명인들의 작품 상설전시장인 갤러리카페 미.계.로.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여러분의 덕으로 마련된 미계로의 개업식에 초대합니다. <br/>많이 바쁘시겠지만, 부디 오셔서, 미.계.로.의 발전을 기원해주시고, 개업을 축하해 주시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br/><br/>대표 김성옥 올림<br/><br/>일정<br/>장소: 강남구 개포동 1217-2 희영빌딩 2층 갤러리 카페 미.계.로.<br/>일시: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2시-8시 개업식: 오후 5시30분<br/>연락처: 02-529-7883/529-7851<br/>대표 핸폰: 010-6279-5924<br/>담당자 핸폰: 이현진 010-2676-0777&nbsp; /e-mail: <a href="mailto:eleejw@empal.com"  rel="nofollow">eleejw@empal.com</a><br/>(대한명인 작품과 소품명 가격 목록은 요청시 발송해드립니다)<br/><br/>찾아오는길 <br/><br/>[대중교통]<br/>*양재역 5번출구(매봉역 4번출구)&#61664;50미터 직진&#61664;마을버스 강남02, 4426, 4433-포이동 국민은행/근린공원하차&#61664;50미터 직진&#61664;희영빌딩 2층 갤러리카페 미.계.로.<br/>[자가용]<br/>강남 삼호물산 사거리에서 개포동 방향으로 오신후 국민은행 포이동지점에서 50미터 직진&#61664;희영빌딩 2층 갤러리카페 미.계.로.<br/>]]></description>
<dc:creator>김성옥</dc:creator>
<dc:date>Sun, 07 Sep 2008 04:19: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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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월의 동창모임을 마치고</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지난 4월 13일 동창들 15명이 모여<br/>미주 LA에서 한주간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요.<br/>그 때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 다음 기회에는<br/>꼭 참석하기를 바라고<br/>첨부한 파일을 열어보기 바랍니다.<br/>장혜정]]></description>
<dc:creator>장혜정</dc:creator>
<dc:date>Wed, 21 May 2008 02:03:3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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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문들의 지지를 부탁하며~</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반가운 친구들, 안녕?
지난 3년간 뒤늦게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하다보니,
어찌 어찌하여, 정치에 관련하게 되었네...
함께 문화예술 활동 하던 사람들이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국회로 진출하자하여 문화예술당을 창당하였고, 총선에 나가게 되었어. 
문화예술 정책정당으로 뭔가 보람있는 일을 해보자고...
동문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하고 싶어서, 여기에 홍보영상을 올린다.
4월 9일 총선때, 정당 투표할 때 9번 문화예술당을 기억해 주기바라며,
동문들의 지지로 국회로 진출해 볼거나?

문화예술 활동에 함께 하고싶은 동문들 모두 환영하며,
동문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하며~~~
김성옥 핸폰: 010-6279-5924 

]]></description>
<dc:creator>김성옥</dc:creator>
<dc:date>Fri, 04 Apr 2008 15:33:3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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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창회 날자가 조금 변경되었습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보고싶은 71년 졸업 동창들에게:<br/><br/>또 한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br/>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br/>이번 4월2일에 예정하였던 동창회 모임 날자가 조금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br/><br/>4월2일이 아니고 4월13일에 모여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로 관광을 떠날 예정입니다.&nbsp; <br/>관광을 마친 후 4월 18일부터는 조금 자유로운 일정으로 며칠을 더 지낼 수도 있습니다.<br/>혹시 서울이나 타주에서 오는 동창들은 오레곤(Eugene, Oregon)에 사는 박영숙이가 꼭 그곳을 다녀가기를 부탁하였습니다.<br/>그러므로 티켓팅하기 전에 저나 박영숙과 연락하여 상의하면 좋겠습니다.<br/><br/>일단은 4월13일에 이곳 Los Angeles에 도착하도록 하고 약 일주일간의 시간을 reserve하기를 바랍니다.&nbsp; <br/>자세한 일정과 경비 등은 차후에 다시 알리겠습니다.<br/><br/>저에게 이메일이 있는 동창들에게는 이메일을 하였지만 많은 동창들의 이메일 주소가 없으므로 이 사이트를 보는 동창들은 꼭 주위의 친구들에게 알려서 많이들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합니다.<br/><br/>참석여부는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알려주고 티켓팅을 하면 일정표를 저에게 이메일로 알려주기를 바랍니다.<br/>순조로운 진행을 위하여 동창들의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<br/>아래는 Los Angeles지역에 사는 동창들과 오레곤의 박영숙의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입니다.<br/><br/>장혜정 714-319-8756&nbsp; <a href="mailto:khaejunglee@hanmail.net"  rel="nofollow">khaejunglee@hanmail.net</a><br/>박영신 714-525-2956&nbsp; <a href="mailto:ysparkim48@hanmail.net"  rel="nofollow">ysparkim48@hanmail.net</a><br/>홍익희 213-505-2270&nbsp; <a href="mailto:christinec@unitedescrowco.com"  rel="nofollow">christinec@unitedescrowco.com</a><br/>김경희 661-733-7340&nbsp; <a href="mailto:susan@sofresh.net"  rel="nofollow">susan@sofresh.net</a><br/>최성희 858-481-6884&nbsp; <a href="mailto:sungheeim@yahoo.com"  rel="nofollow">sungheeim@yahoo.com</a><br/>박영숙 541-680-0137&nbsp; <a href="mailto:jasmines@rosenet.net"  rel="nofollow">jasmines@rosenet.net</a>]]></description>
<dc:creator>장혜정</dc:creator>
<dc:date>Mon, 14 Jan 2008 14:32: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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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창회</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LA에서 내년 봄에 동창들을 만나고 싶어서<br/>먼저 회장인 안미순에서 이메일을 하였고<br/>몇몇 동창들(이메일을 알고 있는)에게는 이메일을 하였지만<br/>김원경이 동창회 사이트에 올리라고 알려줘서<br/>올린다.&nbsp; <br/>첨부한 파일을 열어보고 연락해 주기를 바란다.<br/><br/>LA에서 <br/>장혜정]]></description>
<dc:creator>장혜정</dc:creator>
<dc:date>Tue, 11 Dec 2007 12:12:4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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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친구들아, 초대한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35</link>
<description><![CDATA[그동안, 이 축제 준비한다고, 친구들과 좋은 시간도 못 보내고<br/>정신없이 지내왔네... 그리고 이제 이 세계명인 문화예술 대축제에<br/>친구들을 초대하러 왔네~~~<br/>친구들아, 미리 초대장 보내주지 못해 미안하고, <br/>여기에 포스터 붙여서 알리고 초대하는 것 양해해 주기 바라네~<br/>미리 축제에 오는날 알려주면, 안내데스크에 초대권 준비해 놓을게...<br/>내 전화는 010-6279-5924 이고, 회사는 529-7857, 7851 이야.<br/>축제에서 반가운 친구들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기 바라네~~~]]></description>
<dc:creator>김성옥</dc:creator>
<dc:date>Sat, 22 Sep 2007 17:33:4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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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을에 남이섬 소풍 가자!</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34</link>
<description><![CDATA[친구들아,&nbsp; 단풍이 아름다운 10월 23일(월요일)에 계영이네 남이섬으로 <br/>이대 영학회가 추계강연을 겸한 소풍을 가기로 했다.&nbsp; 남이섬 사장님이신 강우현씨의 강연도 재미있겠고 맛있는 바베큐도 준비할 예정이다.<br/>금상첨화인 것은 회비도 공짜!&nbsp; 우리 기도 많이 많이 와서 갑짜기 회장이 된 나를 도와주길 바란다.&nbsp; 숙혜는 그때쯤 맞추어 서울에 나오면 안되려나?&nbsp; 우리 기는 강변의 별장 하나 빌려서 하루 자고 나올 수도 있는데.....<br/>남이섬의 밤과 물안개 피어오르는 새벽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<br/>너희들의 생각은 어떤지........<br/><br/>]]></description>
<dc:creator>안미순</dc:creator>
<dc:date>Tue, 18 Jul 2006 12:07: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춘희야 잘가</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30</link>
<description><![CDATA[&#034;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후, 광명한 천국에 편히 쉴때<br/>주님을 모시고 나 살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br/>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br/>은혜로 주 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일세&#034;<br/><br/><br/>춘희야<br/>10년전, 너랑 한동안 새벽기도 다녔었지<br/>뒤늦게 예수님 만난 기쁨을 서로 나누며<br/>무슨 얘기든지 털어 놓을 수 있는 영적 동반자로,<br/>너는 참 좋은 친구였어<br/>한번은 내가 어둠가운데 급하게 나오느라<br/>옷을 뒤집어 입은 것도 모르고,<br/>나중에서야 발견하고, 깔깔대고 웃었지<br/>예수님 덜 사랑하는 남편들로 속상함을 서로 나누다가도, <br/>누구 탓이랴, 우리 탓이지, 결국은 회개로 끝냈지<br/><br/>2004년 크리스마스, 우리 딸 결혼식 때<br/>네가 와서 얼마나 반가왔는지,<br/>바바리 입은 네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한데,<br/>그 때 이미 아픈 기미가 시작되었고,<br/>6개월후, 재원이 결혼 때, 이미 루 게릭 병으로<br/>의식불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br/>왜 이런 일이 춘희에게 일어나야하는지<br/>하나님께 질문했지만, 아무 말씀이 없으셨고<br/>다만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을 이해해서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br/>이해할 수는 없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기에 <br/>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음을 절감할 뿐!<br/><br/>&nbsp;<br/>어제, 신촌 세브란스에서, 너의 영정사진 모습은<br/>너무나 젊고 예뻐, 이게 사실인가, 믿을 수 없고, <br/>상주로 서있는 광순이 너무 잘생긴 청년이었지만<br/>어미를 잃은 슬픔은 얼굴에 역력했고<br/>광순이 아빠는 얼굴도 잘 들지 못하시고...<br/><br/>그러나 이제 네엉혼은 그 좋은 천국에 들어가<br/>그 좋으신 예수님 옆에 있을 것을 믿으므로<br/>내마음도 축복하는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찬다<br/>그런데 많이 보고싶다<br/>그립다<br/><br/>내일 아침 동신교회에서 발인예배를 드리다는 소식에<br/>그동안&nbsp; 마음 한 구석에서&nbsp; 하나님께 조금 섭섭했던 마음이 풀어지며<br/>너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늘 함께 하셨던<br/>그 예수님께서&nbsp; 기어이 너를 영광스럽게 하셔서천국에 <br/>데려가시는구나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<br/><br/>이 땅에서 살동안 잠언 31장에 나오는 현숙한 여인으로<br/>살았음을 많이 칭찬해주고 싶구나<br/><br/>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br/>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 31:30)<br/><br/>너는 참 &#52515;은 친구였어<br/>춘희야 잘가<br/>조금후에 천국에서 만나자<br/><br/>&nbsp;<br/>&nbsp; &nbsp; ]]></description>
<dc:creator>김자성</dc:creator>
<dc:date>Wed, 05 Jul 2006 22:17:43 +0900</dc:date>
</item>


<item>
<title>춘희야 잘가</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dc:creator>김자성</dc:creator>
<dc:date>Wed, 05 Jul 2006 21:38: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미순이 처음으로</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28</link>
<description><![CDATA[71년 친구들아!
이 곳에서 너희들 만나니 너무 반갑구나.
영문과 홈페이지가 있다기에 처음 들어와 봤는데 아! 우리 것도 있다니
또 이렇게 열심이들 참여하고 있다니. . . . . .
열심이 글 올리고 있는 숙혜, 정희, 종숙이, 진숙이 또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낯익은얼굴들 모두 그립구나.
나는 한 오룩년 동안 다른 봉사 단체(윤화와 계영이도 같이)에서  일하느라고 영문과 모임에 잘 참여하지 못했었어.  이제 이 곳에서 자주 너희들 만날께. 

"어린 왕자"에 나오던 말이었던가?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안에 우물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지금 이나이에도 너희가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예뻐보이는 것은 너희들 안에 숨겨져 있는 우물의 물들이 더 맑아지고 풍부해져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는 지금  우리가 만날 약속된 그날을 가슴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여우가 된단다.
우리는 이미 관계를 맺은 친구들이니까.]]></description>
<dc:creator>안미순</dc:creator>
<dc:date>Tue, 16 May 2006 12:16: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10" cellpadding="3" width="580" align="center" bgcolor="#f6f6f8" border="1"><tr><td><center><br /><br /><br /></center><div align="left"><font face="hy목판L" color="#008000" size="2"><br />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br /><br />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br />           저 향기로운 꽃들을 <br />           사랑한 만큼 산다 <br />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br />            사랑한 만큼 산다 <br />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나무들을 <br />           사랑한 만큼 산다 <br /><br />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br />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br />           사랑한 만큼 산다 <br />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br />           사랑한 만큼 산다 <br />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br /><br />           사람은 사람을 사랑한 만큼 산다 <br />           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br />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br />           사랑한 만큼 산다 <br />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br />           사랑한 만큼 산다 <br /><br />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br />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br />           그만큼이 인생이다 <br /><br />           - 박 용 재 -<br /><br /><br /><br /></font></div></td></tr></table><font color="#156200" size="2"><br />         춘계특강 장영희 교수의 강의중에.....</font>]]></description>
<dc:creator>오숙혜</dc:creator>
<dc:date>Mon, 03 Apr 2006 10:47: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하늘을 보았습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24</link>
<description><![CDATA[켄터키 트라피스트 수도원에 침묵피정을 가서<br/>가장 아름다운 하늘을 보았습니다.<br/>시야의 삼분의 이가 하늘인 곳에서 <br/>아름다운 구름결과 저녁 놀에 물든 하늘<br/>마치 꿈인가 싶었는데...]]></description>
<dc:creator>오숙혜</dc:creator>
<dc:date>Tue, 08 Nov 2005 06:02:03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르드꽃을 보셨나요?</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1&amp;amp;wr_id=123</link>
<description><![CDATA[성서에서 마리아가 나르드 향유를 든 옥합을 가지고 와서<br/>예수님께 부어드리는 장면이 있느데<br/>이번에 게쎄마니 수도원에 가서 그 꽃을 보았습니다.<br/>무척 향이 짙었습니다<br/>귀한 사진이어서 소개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오숙혜</dc:creator>
<dc:date>Tue, 08 Nov 2005 05:59: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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