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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회 동창회 &amp;gt; 동문광장 &amp;gt; 1972년 졸업</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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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승신의 한줄 시의 힘</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<br/><A HREF="http://youtu.be/V_nDjIeDEQ0" TARGET="_blank"  rel="nofollow">http://youtu.be/V_nDjIeDEQ0</A><br/><br/>유튜브 영상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승신</dc:creator>
<dc:date>Mon, 03 Jun 2013 21:34: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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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BS - 가교</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
http://youtu.be/GGgK6uTI9qw

KBS -  가교]]></description>
<dc:creator>이승신</dc:creator>
<dc:date>Mon, 03 Jun 2013 21:31: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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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육십년사 관련 자료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nbsp; 이화영문 육십년사 발간부입니다.<br/><br/>올해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가 60년을 맞게 됩니다.<br/><br/>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60년을 맞으며, 영어영문과 역사를 정리하여 이화 영어영문과 육십년사를 편찬하고자 합니다.<br/><br/>현재 영문학과 역사와 관련된 자료들을 모으고 있으나 역사가 오래된 만큼 많은 자료들이 흩어지고 없어진 상태라&nbsp; 동문 여러분들의 도움이 간절한 상황입니다.&nbsp; <br/><br/>학교에 다니실 때 찍으셨던 사진, 발간했던 문집, 공연 팜플렛, 학사과정 관련 자료들, 영어영문과와 관련된 기사 자료 등, 영어영문학과와 관련된 어떤 자료든지 환영합니다.&nbsp; 관련 자료가 있으신 동문께서는 언제든지 연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영문과 육십년사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깊이있게 담아내는 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br/><br/><br/>문의: 이화여자대학교 영미학연구소 02-327-73843<br/><br/>e-mail: <a href="mailto:ieas@ewha.ac.kr"  rel="nofollow">ieas@ewha.ac.kr</a> <br/>&nbsp; &nbsp; &nbsp; &nbsp; &nbsp;  <a href="mailto:winidrim@yahoo.com"  rel="nofollow">winidrim@yahoo.com</a><br/><br/>]]></description>
<dc:creator>조현경</dc:creator>
<dc:date>Mon, 08 Mar 2010 13:20: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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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eings가 선배님의 영어연극 추억이 담긴 사진을 찾습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 선배님들의 영어연극 추억이 담긴 소중한 사진을 찾습니다.” <br/><br/>안녕하십니까?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원어연극회 Beings입니다. <br/>매서운 추위가 자취를 감추고 따뜻한 햇볕이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요즘 <br/>선배님들의 하루도 항상 따사롭고 설레는 봄날 같기를 바랍니다.&nbsp; <br/>&nbsp; &nbsp; <br/>이번 2010년은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이 무대에 오른 지 70회를 맞이하는 해입니다. <br/>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4월, 제70회 기념공연이라는 타이틀로 정기공연을 올립니다. <br/><br/>이뿐만 아니라, 70회 공연을 기념하여 특별한 전시회를 공연장 주변에 마련하고자 합니다. <br/>전시의 내용은 1회부터 70회까지의 공연사진 혹은 포스터 사진을 전시하여 Beings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br/>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출신 선배님 중 공연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분들의 소개 등으로 구성됩니다. <br/><br/>하지만, 전시를 위한 자료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더욱 풍성한 전시회를 위해,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br/>하여 선배님들께서 소장하시고 계신 영어연극과 관련된 사진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br/>대학 시절 동안 영어연극을 하면서 찍었던 연습사진, 공연사진 혹은 포스터 등 한 장의 작은 사진이라도 <br/>전시회를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br/><br/>사진을 소장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전화연락 또는 메일을 기다리겠습니다.<br/>항상 Beings를 위해 애써주시는 선배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br/><br/>■ 문의: 전시담당 조인형 010-5189-8944&nbsp; &nbsp; ■ e-mail: <a href="mailto:beings70@naver.com"  rel="nofollow">beings70@naver.com</a><br/><br/>]]></description>
<dc:creator>조현정</dc:creator>
<dc:date>Sat, 06 Mar 2010 11:20: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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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가지 예술이 한자리에,</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<br/>“ 5가지 예술이<br/>&nbsp; 한 지붕 아래에서 만나다 ,,<br/><br/>&lt;아름다운 공간 소호&gt;에서 마련한<br/>&nbsp;실내악극 콘서트,,<br/><br/>&#034;시와 그림이야기가 있는 소호 음악회&#034;<br/>- &lt;메조소프라노 추희명의 晩秋, seoul&gt;<br/>&nbsp; &nbsp; &nbsp; 진행 : 이승신 관장<br/><br/>시간 : 2006년 9월 30일 오후 6시<br/>장소 : 청담동 아름다운 공간 소호 <br/>&nbsp; &nbsp; &nbsp;  (전화 : 514-1999)<br/><br/>&nbsp;메조소프라노 추희명의 이야기를 곁들인 주옥과 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시인 손호연님의 사랑의 시, 선샤인 리 프라이빗 컬렉션의 &lt;MERCY, 기쁨과 사랑 展&gt; 피카소, 샤갈, 미로, 마티스, 르노와르, 드가 오리지날 전시(아름다운 공간 소호 4층)와 프라이빗 컬레터 이승신 관장의 그림이야기, 그리고 더 소호 꾸이진의 ‘가을을 담은 요리’ 예술까지, 개관 후 많은 건축 잡지로부터 주목을 끈 아름다운 공간 소호에서 5가지 예술이 한 자리에 만납니다.<br/>&nbsp;<br/>&nbsp;아름다운 공간 소호는 주로 해외에서 활약하는 음악인들을 초청해 바로 코앞에서 연주자의 숨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감동의 연주를, 미술 전시와 문학, 무용, 연극, 건축 등 몇 가지의 예술이 서로 조인하여 디너를 함께 한 음악회로 꾸준히 개최하여 때로는 실내악극으로 구성하여 진행되기도 하며 많은 분들과 아름다운 예술을 가까이에서 나누는데 노력하여 왔습니다.<br/>&nbsp;<br/>&nbsp;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은 국내와 해외에서 다수 오페라 공연으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성악가입니다. <br/>&nbsp;줄리어드 재학 중, 뉴욕의 푸치니 국제성악콩쿠르 입상 및 링컨 센타 공연과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공개 오디션에서 1위로 카르멘 역에 발탁되는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실력파 성악가로, 세빌리아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리골레또, 호프만의 이야기 등 다수의 오페라의 주연으로 오케스트라와 오라토리오 등을 협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힘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그녀의 목소리는 이 가을에 시와 아름다운 명화들과 함께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 줄 것입니다. <br/><br/>&nbsp;이번 공연 역시 소호만의 독특한 콘서트로 공연과 함께 청담동 아름다운 공간 4층에서 이승신 대표의 프라이빗 컬렉션인 선샤인 리 프라이빗 컬렉션 (SUNSHINE LEE PRIVATE COLLECTION)을 새롭게 개관합니다. 이날 첫 번째 컬렉션 &lt;MERCY, 기쁨과 사랑 展&gt;의 피카소, 샤갈, 미로, 마티스, 르느와르, 드가의 오리지날 작품들을 PREVIEW 할 수 있고 공연 중에는 이승신 대표가 지난 60여년간 한국의 정서를 담아 ‘무궁화’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단가집을 펴낸 한 줄의 단가시인 손호연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와 피카소의 그림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br/><br/>공연 후에는 연주자와의 격의 없는 대화와 더소호 꾸이진의 6가지 코스의 아름다운 요리와 와인이 곁들져 올 가을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nbsp; &nbsp; &nbsp; &nbsp; 앞으로도 &lt;아름다운 공간 소호&gt;는 무대와 관객이 따로 없는 살롱 콘서트를 통하여 아직 우리나라에 생소한 실내악극의 새로운 장르를 정착하고자 소호만의 독특한 공연을 계속 기획하고 있습니다.<br/><br/><br/>아름다운 공간 소호<br/>정재훈 : 016-217-8962]]></description>
<dc:creator>72, 이승신</dc:creator>
<dc:date>Sat, 30 Sep 2006 09:45: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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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승신 영성 에세이 - 상처</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상 처<br/><br/><br/><br/>&nbsp;5월 어머니날 북악산이 커다랗게 보이는 운동장에서 교회 운동회의 릴레이 달리기에서 뛰다가 넘어져 오른쪽 팔꿈치와 왼손바닥을 다쳤다. 미리 나가 바톤을 받아 뛰고 바톤을 다음 타자에게 주기까지 몸보다 마음이 앞서가고 코너를 도는데 전속력을 내어 뛴 것도 문제였지만, 바닥이 왕모래가 좍 깔려있어 보통 운동화로는 미끄러지게 되어 있었다.<br/>그 순간 넘어져 다친 것 보다는 모든 사람이 쳐다보는데서 미끄러진 것도 부끄럽고 우리 팀이 나 때문에 지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이 앞서 피가 나고 쓰라려도 대강대강하고 왔는데, 이 주가 넘어도 오른팔이 욱신거리고 흉터가 남을 것 같아 그날 용감히 자원해 나간 게 후회가 된다.<br/><br/>&nbsp;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려서도 많이 넘어졌다, 무릎에 자주 딱지가 내렸고 다리뼈를 계단에 부딪쳤던 아픔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게 아프다. 다리 한 부분은 피가 나서 어린마음에 옆에 있던 신문지를 얼른 찢어 붙인 게 흐릿한 문신으로 지금도 남아있다.<br/><br/>&nbsp;그러나 나의 감정이 상했거나 마음이 상했던 것에 비하면 그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도 아픈 파편들을 떠올리면 다 잊었는줄 알았는데도 어딘가 먼 과거에서 보이지도 않는 감정과 느낌이 올라와 뜨겁고 뭉클한 것이 가슴을 스친다. 눈에 보이는 그 옛 상처나 문신은 이제 하나도 아프지 않고 느낌조차 없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그것들은 지금도 가끔 아파온다. 가족이나 인간관계에서 받은 오해나 핀잔, 상처는 어째서 아직도 가슴 속에 살아남아 꿈틀거리는 것일까.<br/><br/>&nbsp;나는 그날도 바로 얼마 전 끝없이 춥던 날 기나긴 이 겨울만 끝나도, 날씨만 따뜻해져도 살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버거운 세상살이와 아직도 마음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조국의 삶, 그리고 반복되는 마음의 상처로 계절의 여왕 5월에 나는 가슴을 앓고 있었다.<br/><br/>&nbsp;미국서 낳은 아들아이도 개구쟁이일 때는 무릎이며 다리 발 손가락까지 걸핏하면 다치고 피가 나고 딱지가 앉았다. 아이의 보드라운 살에 상처가 나는 걸 보는 것은 엄마로서 가슴 아픈 일이었다. 엄마가 된 순간부터 아이에 대한 걱정은 이것저것 따라 다니지만 그 중에서도 몸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았으면 하는 것이 으뜸일 테니까.<br/>그러나 아이의 마음이 상하는 것을 보아내는 것은 더 가슴 아픈 일이었다.<br/><br/>&nbsp;한창 말 배우는 나이 세살에 서울서 몇 달 우리 말을 배워 왔는데, 미국에 다시 와서 유아원에서 교실 안 토끼장 속의 토끼를 보고 토끼, 토끼 부르다가 다른 아이들에게 자기의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걸 깨달은 아이는 딴 나라 말을 쓰는 학교는 안가겠다고 아침마다 악을 쓰고 울었고 그런 아이를 하루 종일 벌세우듯, 일하는 나는 매일 학교로 데려다 주었다.<br/><br/>&nbsp;다시 일하는 엄마를 따라 6학년에 서울에 와서 학교를 가게 &#46124;을 때, 텃세 부리는 아이들을 피해 며칠을 하루 종일 사직공원에서 놀다 온 것을 나중에 알게 됐을 때, 그리고 서울에서 가족을 기대같이 잘 못보고 참으로 외로왔을 때, 한국에 데려온 걸 늘 죄스러워 하다 다시 고등학교를 미국 기숙사 학교로 보내게 되었는데 여기에 내린 뿌리를 다시 옮기는 외롭고 힘겨운 과정을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br/><br/>&nbsp;그런 자잘한 일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울컥해 진다. 몸을 다치는 것만이 상처가 아니기 때문에.&nbsp;  그때 사직공원에서 해질 무렵 돌아온 아이는 “그 애들은 내가 싫은 거야” 했었지.&nbsp;  그땐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들었을테고 그래서 마음이 상했을 것이다.<br/><br/>&nbsp;그날 운동회가 끝나고 나오는데 탄자니아에서 킬리만자로 산을 안내하는 마라톤 선수 알프레드가 내 팔꿈치와 손바닥의 피를 보더니 “Sunshine, 아프리카에서는 몸이 다치면 몸이 더 강해진다고 하고 스포츠 선수는 넘어지고 다칠수록 더 스타가 된다”고 위로해 준다.<br/><br/>&nbsp;그렇구나.<br/>&nbsp;내 영혼의 상처와 마음의 넘어짐도 내 마음과 영혼을 더 단단히 더 강하게 만들어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이었구나.<br/><br/>&nbsp;깨우침이 더딘 어리석은 나는 팔꿈치를 다치고서야 또 하나의 소중한 깨우침을 얻는다.<br/>]]></description>
<dc:creator>이승신</dc:creator>
<dc:date>Fri, 27 May 2005 01:44:5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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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월6일밤11시 KBS1TV 보세요</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3월6일밤11시KBS1TV보세요 <br/><br/>손호연 시인 어머니의 보도가 KBS의 새로 마련된 &#039;&#039;좋은소식&#039;&#039;에 &#039;&#039;접시꽃 당신&#039;&#039;으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도종환 시인의 리포팅으로 방영됩니다. <br/>지난 월요일 필운동 더소호 갤러리의 손호연 문학코너와 사직공원에서 인터뷰를 마쳤는데 <br/>&#039;&#039;&#039;&#039;&#039;&#039;&#039;&#039;일본 열도의 심금을 울린 무궁화노래 - 단가시인 손호연&#039;&#039;&#039;&#039;&#039;&#039;&#039;&#039;이라는 타이틀이에요^^ <br/><br/><br/>------------------ <br/><br/><br/>이번 KBS 프로그램은 원래 내가 전에 &#039;Good News&#039; 라고 기획한 건데 <br/>이번 프로그램 개편으로 처음 나가게 되었어. 한주 간에 긍정적이고 좋은 소식만을 모아 나가는 거야. 우리나라에 부정적인 뉴스가 하도 많아서.. <br/><br/><br/>얘들아 영하에 사직공원에서 잠깐 나가는걸 몇시간 인터뷰하느라 <br/>추워 벌벌 떨고 죽는줄 알았다. <br/>너무 추워 표정이 얼지 않았나 몰라. 어휴.. <br/><br/>친한 친구들에게도 전하고 <br/>꼭 봐주고 모니터링 부탁해^^^ <br/><br/><br/>손호연 TV 다큐 60분 제작도 최근 제작이 되었다. <br/>조만간 볼 수 있을거야 <br/>나갈때 가르쳐 줄께.]]></description>
<dc:creator>이승신</dc:creator>
<dc:date>Thu, 03 Mar 2005 00:27: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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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승신 영성 에세이 - 내가 듣고싶은 말</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 내가 듣고싶은 말 ’ <br/><br/><br/>내가 듣고싶은 말은 무엇일까. <br/><br/>나는 무슨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고 마음이 흐뭇해지고 미소가 나올까를 생각해 본다. <br/><br/>사랑한다는 말, 아름답다는 말, 예뻐요, 아주 지적(知的)이예요, 이런 저런 능력이 대단해요, <br/>저번에 쓰신 글 참 좋았어요, 유머감각이 뛰어나요, 미소가 매력적이에요, 노래를 잘해요, <br/>그림을 잘 그려요, 안목이 최고예요, 스타일이 멋져요, 남을 잘 배려하는 마음이 고와요, <br/>참 마음이 순수하고 좋아요, 여직 그런 좋은 일을 해오신지 정말 몰랐네요, 고마워요, <br/>그 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게 된 것, 정말로 미안해요 등, 내가 듣고싶은 말은 참으로 많다. <br/>주로 관심과 애정의 표현이면서 긍정적이요, 칭찬의 말들이다. <br/>그런데 막연히 ‘사랑한다’라던가 ‘우리 모두는 너를 사랑해’ 또는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해’ 보다는 <br/>‘너 만을 사랑해’, ‘난 널 특별히 사랑해’처럼 뭔가 구체적이고 특별한 느낌이 있을 때 <br/>더 가슴에 와닿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br/><br/>생각해보면 나의 어머니는 조용한 가운데에서도 늘 내가 그의 특별한 딸이라는 느낌을 주었다. <br/>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잘 안 먹는 것 같으면 국과 반찬을 매일 보내시고 무언가 작은 거 하나라도 매일 보내 오셨다. <br/>너를 특별히 마음에 두고 사랑한다는 말, 지금 맞는 어려움을 의연히 잘 참고 넘기면 <br/>틀림없이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말, 너를 더 잘 길러주지 못해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br/><br/>&nbsp; &nbsp;  끝 무렵 수십 년 손때 묻은 그릇, 도자기, 항아리, 경대 등을 매일 보내오실 제면 <br/>사랑의 마음과 더불어 죽음을 앞둔 마음이 전해져와 눈물이 났다. <br/>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어머니의 사랑이 오남매 모두에게, 아들은 아들대로 또 막내딸은 막내딸대로 <br/>붙들고 제일 짧게 보고 놓고 가는 게 안타까워 사랑의 말을 전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br/>그때는 나만 특별히 사랑받는 기분이었다. <br/><br/>&nbsp;  아버지도 늘 듣기 좋은 음성으로 ‘우리 큰 딸은 머리도 아주 좋고&nbsp; 아름답게 엄마가 낳아주어서 감사해야 해요’ <br/>엄마에게 감사하라는게 말의 핵심이었는데 나는 머리가 좋고 아름답다는 말이 그때 듣기가 좋았다. <br/>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그런 말들을 계속 듣고 싶어 전교 1등 상을 갖다 드리고 <br/>전교생 앞에서 교장 선생님께 받은 학원 잡지 문학상과 서울 미대 미술상을 갖다 드렸고, <br/>후에 내 이름으로 첫 번째 출간된 책을 가져다 드렸다. <br/>자랑스러워 하시면서 매번 내가 듣고싶어 하던 말을 들려주셨고 그 말들의 힘은 아직까지도 내 가슴 속에 살아있다. <br/><br/>최근 본 책 중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이 있다. <br/>3000kg이나 되는 거대한 범고래를 부정적인 것은 일체 무시하고 오로지 <br/>칭찬과 긍정적인 표현과 반응으로만&nbsp; 훈련해 기가막힌 재주를 하게끔 인도한다는 것이다. <br/>그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인간관계도 칭찬과 듣기 좋은 언행으로 대할 때 <br/>관계회복도 되고 더 좋게 발전한다는 내용이었는데 구체적인 사례들이 꽤 인상적이었다. <br/><br/>내 곁에 더 계실 줄 알았던 사랑의 어머니도 가시고 최고의 내 팬이었던 아버지도 가신지 벌써 스므 해가 넘었다. <br/>내가 요즘 우울한 이유가 아무도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주지 않아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다가 <br/>그렇다면 나는 주위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과연 얼마나 했던가, <br/>관심과 사랑을 주고 칭찬을 해주기보다는 비난과 비판과 무관심만 보여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<br/>그리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 늘 내 곁에서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나의 존재가 그저 기쁨이 되시는 하나님, <br/>넘치는 사랑과 은혜로 늘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께 그가 듣고싶어 하시는 말을 <br/>최근에 내가 한 적이 있었던가, 나의 기가막힌 상황과 억울함, 통탄, 말이 안돼요 주님, <br/>이렇게 이렇게 해 주세요 주님, 요청기도만 했지, 언제 한번 진정한 관심과 사랑과 칭찬의 말을 들려 드렸던가 하는 생각도 났다. <br/><br/>- 주님 미안해요, 주님만을 사랑해요, 주님을 저는 특별히 사랑해요. <br/>주님이 지으신 세계는 너무나 아름다워요, 모두가 기가막힌 작품이에요. <br/>엊그제 구룡산 올라가는데 하늘에서 눈을 내려 주시는 게 환상의 설치미술이었어요. <br/>이 세상 어느 누가 만든 예술 작품이 주님 솜씨를 따라 가겠어요. <br/>이 다 죽어있는 것 같이만 보이는 자연 세계가 봄이 되면 또 요란한 빛깔의 축제가 되어 <br/>우리를 깜짝 놀래 주시겠지요. 주님은 너무나 특별해요. <br/>주님이 펼쳐 보이실 흥미진진한 역사와 미래가 잔뜩 기대되요. 주님이 제게 허락해 주시는 건 다 감사해요, <br/>뭐든지 거기엔 뜻이 있으실 테니까. 저는 주님만 믿고 의지하고 따라 갈래요. <br/><br/>-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 (출애굽기 20:5) <br/>-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이사야 40:31) <br/>-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언 31:30) <br/><br/>내가 듣고 싶은 말을 생각하다가 하나님이 듣고싶어 하실 말들을 생각해 본 춥지만 상쾌한 아침이다. <br/>&nbsp;<br/><br/>]]></description>
<dc:creator>이승신</dc:creator>
<dc:date>Thu, 03 Mar 2005 00:25: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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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도를 회복되게 하옵소서</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영문과 친구들에게! <br/><br/><br/>Happy New Year! <br/><br/>2005년 새해에도 건강하고 소망하는 것 다 이루고 <br/>믿음 생활 잘하는 좋은 해 되기 기도해요. <br/><br/>쌓여진 피곤을 풀려고 <br/>경상북도 영주 소백산, 영덕, 후포, 후미곶, 풍기, 백암을 갔는데 <br/>더 쌓여 왔어요. <br/>주님 눈동자만 바라보면 되는걸 <br/>곤비치 않으시는 주님만 앙망하면 되는걸.. <br/>다시 기도를 회복해야 되겠어요 <br/><br/>오늘 아침엔 새사람 교회 새벽 예배에서 <br/>대표기도를 했어요 <br/><br/>손호연 시인 Project&nbsp; ( 얼마전 시낭송회가 음악회가 있었고 <br/>손호연 60분 TV 제작을 끝냈고 남기신 시들을 번역중이고 <br/>최근엔 한일 국회의원들이 아시아 평화연대를 발족하는데 <br/>Opening에 초대 받아 인사말을 했어요)와 <br/><br/>남북 더소호를 통해 문화전도를 열심히 하는 저를 위해서도 <br/>기도해 주세요. <br/><br/>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r/><br/><br/><br/>이승신 <br/>THE SOHO (722-1999, 514-1999) <br/>www.thesoho.co.kr <br/><br/>ps.&nbsp; 해외에서 한국오는 동창님들께서는 광화문 근처의 <br/>&nbsp; &nbsp; &nbsp; 종로구 필운동 90 소호빌리지 Servicd Resdence Hotel을 <br/>&nbsp; &nbsp; &nbsp; 활용하시면 좋겠어요 <br/><br/>&nbsp; &nbsp; &nbsp; <A HREF="http://www.sohoresidence.com" TARGET="_blank"  rel="nofollow">www.sohoresidence.com</A> <br/><br/><br/><br/><br/><br/>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br/><br/>저희의 영혼과 발길을 이 아침 주님의 성전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br/>주님께 기도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br/>저희에게 또 새해를 주시고 새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br/>저희는 새해가 되어도 새날이 밝아도 <br/>지난해의 문제와 고민을 끌어안고 있지는 않은지요. <br/>저희의 성숙하지 못함과 믿음 없음으로 생겨난 갈등과 고민, 그 고통을 바라보기보다는 <br/>그 어려움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초점을 두고 그 고통을 <br/>하나님께서 어떻게 다루시는가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br/><br/>저희의 기도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br/>저희의 기쁨이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br/>저희의 믿음이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br/>하나님을 닮은 저희의 영성이 이 아침 회복되게 하여주옵소서. <br/><br/>이 아침 회복되기를 원하는 모든 교우들의 영혼과 마음, 몸의 구석구석마다 하나님의 손길로 친히 안수하여 주시고 <br/>일어나 빛을 발하는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br/><br/>하나님이 지금 그리고 이 시대에 <br/>저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옵소서. <br/><br/>저희에게 주어진 이 환경이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인줄 깨닫고 <br/>모든 것이 헛되고 오직 하나님만이 참됨을 이 아침 알게 하여 주옵시고 <br/>주님이 주시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힘 주시고 <br/>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시기를 <br/>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br/><br/><br/>------------------------ <br/><br/><br/>2004년 12월 18일 <br/>한일 국회의원 ASIA Peace Forum (아시아 평화연대) opening의 인사말 <br/><br/><br/>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승신입니다. <br/><br/>저는 오늘 아침 신문에서, 마침 서울에 온 하버드대의 앨버트 크레이크 교수의 <br/><br/>&#039;東北亞, 협력위해 과거보다 미래로 가야한다&#039; 는 인터뷰 기사를 보았습니다. <br/><br/>아마도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의 마음을 미리 발표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br/><br/>먼저 여러분들의 한국과 일본 평화를 위한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br/><br/><br/><br/>우리나라는 일본 침략의 과거, 북한 전쟁의 과거를 목전에서 겪었고 <br/><br/>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일본에게 문화를 전해준 평화의 시대도 있었고 <br/><br/>한민족은 구구한 역사 속에 통일 민족으로 살아온 깊은 뿌리가 있습니다. <br/><br/>이 모두는 서로가 너무나 가까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br/><br/><br/><br/>제가 이 자리에 초대받은 것은 일본 사람들의 마음의 고향이라 여기는 단가의 대가로서 <br/><br/>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는 2천여수의 단가 시(와까)를 지어 <br/><br/>한국의 정서와 아름다움은 일본에 전하고 일본의 좋은 점은 한국에 알리어 <br/><br/>양국의 벌어진 틈을 메우는 가교 역할을 평생 해 오신 저의 어머니 손호연 시인의 삶과 발자취, <br/><br/>그 의미가 지금 우리가 논의 할 내용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br/><br/><br/><br/>‘무궁화’라는 이름의 이 단가들은 일제 시대, 8.15 해방, 조국의 분단, 6.25 전쟁을 겪어내며 <br/><br/>사랑과 이별을 읊은 시들로 근대의 쓰라린 동북아시아 역사를 몸소 딛고 일어선 <br/><br/>한 개인의 절실한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는데 <br/><br/>일본 헌정회관에서의 강연에서 당위성을 어머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br/><br/><br/><br/>“시의 위력의 기초는 사랑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br/><br/>국경을 초월한 예술에의 사랑, 나라와 민족을 초월한 차별 없는 인류에의 사랑. <br/><br/>그런 사랑의 힘이 시의 위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br/><br/>또 사랑의 근원은 감동에 있습니다. <br/><br/>한일 양국은 서로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마찰이 많을 것 같지만, <br/><br/>제 경험으로는 시 한줄로 서로 이해하는 관계가 됩니다. <br/><br/>사랑과 애정 있는 인간관계, 애정 있는 국가와 국가간의 관계는 <br/><br/>서로의 이해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이웃해 있고 <br/>가슴에도 가까운 나라 <br/>무궁화를 사랑하고 벚꽃도 사랑하네 <br/><br/><br/><br/>隣 り い て 胸 に も 近 き &#22269; な れ と 無 窮 花 を 愛 で て さ く ら も 愛 で て <br/>とな&nbsp; &nbsp; &nbsp; &nbsp;  むね&nbsp; &nbsp; &nbsp; ちか&nbsp; くに&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むくげ&nbsp; &nbsp; &nbsp; め&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め <br/><br/><br/><br/><br/><br/><br/><br/>절실한 소원이 <br/>나에겐 하나 있지 <br/>다툼 없는 나라와 나라가 되라는 <br/><br/><br/><br/>切 &#23455; な 望 み が 一 つ 吾 れ に あ り 諍 い の な き &#22269; と &#22269; な れ <br/>せつじつのぞ&nbsp; &nbsp;  ひと&nbsp;  わ&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いさか&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くに&nbsp; くに <br/><br/><br/><br/><br/><br/><br/><br/>고국을 멀리 나의 노래비는 서도다 <br/>이웃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고 <br/>다정히 지내라고 <br/><br/><br/><br/>故 &#22269; は る か 吾 が 歌 碑 建 ち ぬ 隣 あ い 肩 を 寄 せ あ い 睦 み あ え よ と <br/>&nbsp; くに&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わ&nbsp; &nbsp; &nbsp; かひ&nbsp; た&nbsp; &nbsp; &nbsp; となり&nbsp; &nbsp; かた&nbsp;  よ&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むつ <br/>]]></description>
<dc:creator>이승신</dc:creator>
<dc:date>Fri, 14 Jan 2005 15:19:55 +0900</dc:date>
</item>


<item>
<title>박성희동문의 딸 결혼식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11월 27일 목요일 1시 공항터미날 예식장에서 박성희동문의 딸 결혼식이 있습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경희</dc:creator>
<dc:date>Sat, 01 Nov 2003 13:04:2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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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어느 고성으로의 초대, 소호 로맨틱 루트 연주회</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한 여름밤의 꿈, 로맨틱 루트 살롱 <br/>John Robison&#039;s Romantic Lute Salon <br/><br/>동문여러분들을 <br/>르네상스시대 어느 고성으로 <br/>초대합니다. <br/><br/>영화 세익스피어 인 러브로 알려져 <br/>로맨틱하고 품격있는 선율로 우리에게 감동을 준 루트연주를 <br/>이번 존로비슨의 내한에 맞추어 <br/>The Soho에서 피카소, 샤갈의 명화감상과 함께 세계적 음악 연주, <br/>그리고 끝난후에는 7가지의 소호만의 요리예술이 펼쳐집니다. <br/><br/>John Robison교수는 <br/>세계적으로 루트연주를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루트의 권위자로서 <br/>국제교류재단초청으로 내한, <br/>7월26일 토요일 6시 <br/>필운동 소호갤러리에서 <br/>루트연주회를 갖습니다. <br/><br/>이번 루트 살롱도 <br/>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음악이야기가 곁들여지는데 <br/>구수한 이야기가 함께 있는 연주회에 <br/>시간을 내어보세요.. <br/><br/>마치 이태리 르네상스시대 <br/>어느 고성으로 초대되어 <br/>어느새 영화속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해보세요 <br/><br/>바로 코앞에서 들을수 있는 연주 <br/>명화의 감상 <br/>인상파요리까지.. <br/><br/>고즈녁한 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br/>동서고금의 향연을 <br/><br/>놓치지 마세요~ <br/><br/><br/><br/>흔하지 않은 귀한 연주회입니다 <br/>원하는 분들은 연락바랍니다. <br/><br/>72년도 졸업 <br/>소호갤러리 <br/>대표 이승신(<a href="mailto:ceo@thesoho.co.kr"  rel="nofollow">ceo@thesoho.co.kr</a>) <br/><br/><br/><br/>예약및 문의 <br/>722-1999, 이영임 <br/><br/>thesoho.co.kr의 게시판과 이벤트를 참조하세요. ]]></description>
<dc:creator>이승신</dc:creator>
<dc:date>Tue, 22 Jul 2003 20:26: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송종숙동문의 장남 결혼</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송종숙 동문의 장남 결혼식이 6/28 1시에 명동 성당 에서<br/>있을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성희</dc:creator>
<dc:date>Tue, 17 Jun 2003 10:22: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혜경 동문의 차녀 결혼</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지난 영학회의 밤 행사에 많이 참석해주어 반갑고 또 고마웠어.<br/>앞으로 우리 동기 연락망으로 영학회 homepage가 많이 애용되기<br/>바래.<br/>첫번째로 이혜원(경)의 차녀 유승연의 결혼식이 6/21(토) 오후 1시<br/>외교안보연구원에서 있음을 알리니 많은 참석 바란다.]]></description>
<dc:creator>박성희</dc:creator>
<dc:date>Wed, 11 Jun 2003 18:54:3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3 영학회의 밤은 사랑이였어요.</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 72년 동기여러분들!

 2003년 영학회는 감동이었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center><font face="돋움" size="2">
<font color="#808080">

<b>스티브 젓슨(Stephen Gjertson)</b> 의 그림이랍니다..
<b>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Butterflies_and_Orchids.jpg" alt="Butterflies_and_Orchids.jpg" /></b></font></font><p>
550/685,  Butterflies_and_Orchids.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Homage_to_Fantin.jpg" alt="Homage_to_Fantin.jpg" /></p><p>
550/689,  Homage_to_Fantin.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Mother's_Table.jpg" alt="Mother's_Table.jpg" /></p><p>
550/726,  Mother's_Table.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An_English_Table.jpg" alt="An_English_Table.jpg" /></p><p>
550/705,  An_English_Table.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September_Table.jpg" alt="September_Table.jpg" /></p><p>
550/690,  September_Table.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Augusts_Adornment.jpg" alt="Augusts_Adornment.jpg" /></p><p>
550/663,  Augusts_Adornment.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Suite_Juliet.jpg" alt="Suite_Juliet.jpg" /></p><p>
550/594,  Suite_Juliet.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The_Kutani_Vase.jpg" alt="The_Kutani_Vase.jpg" /></p><p>
550/743,  The_Kutani_Vase.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October_Table.jpg" alt="October_Table.jpg" /></p><p>
550/600,  October_Table.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Carnations_and_Apples.jpg" alt="Carnations_and_Apples.jpg" /></p><p>
550/660,  Carnations_and_Apples.


<img src="http://www.gandynet.com/art/Masters/Gjertson/Images/Orchid_Bouquet.jpg" alt="Orchid_Bouquet.jpg" /></p><p>
450/823,  Orchid_Bouquet

</p>



 영학회 동문 여러분!
 
 교수님..!
 선배님..!
 후배님들..!
 친구들아..!

 이숙영씨..!
 황복영씨...!
 이승철씨...!

희선선배...!
복영선배...!


경희씨...!
성희씨...!



어제는 너무나도 반가왔고
행복했어요.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그간 자주 연락 못드려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

저두요....!
나두요...!
 



</center>]]></description>
<dc:creator>송봉자</dc:creator>
<dc:date>Sun, 01 Jun 2003 00:45:32 +0900</dc:date>
</item>


<item>
<title>환상적인 바다속</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1972&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  환상적인 바다 여행 
   자 그럼~ 두눈 크게 뜨고 잘 따라오세요
 
   그럼 출발합니다

 <img src="http://www.paransum.co.kr/GalleryImg/fish1.jpg" alt="fish1.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16.jpg" alt="m16.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01009_06.jpg" alt="m20001009_06.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20109_12.jpg" alt="m20020109_12.jpg" /><img src="http://bali.co.kr/zoo/image3/%EB%AC%BC%EA%B3%A0%EA%B8%B033.jpg" alt="물고기33.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00809_13.jpg" alt="m20000809_13.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01009_08.jpg" alt="m20001009_08.jpg" /><img src="http://bali.co.kr/zoo/image4/%EB%AC%BC%EA%B3%A0%EA%B8%B056Batfish.jpg" alt="물고기56Batfish.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00809_02.jpg" alt="m20000809_02.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10703_01.jpg" alt="m20010703_01.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01221_04.jpg" alt="m20001221_04.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10911_234.jpg" alt="m20010911_234.jpg" /><img src="http://www.paransum.co.kr/GalleryImg/fish9.jpg" alt="fish9.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199.jpg" alt="m199.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11030_299.jpg" alt="m20011030_299.jpg" /><img src="http://www.seasee.co.kr/Gimages/m20001009_01.jpg" alt="m20001009_01.jpg" />
  흰동갈 돔
 
 <img src="http://www.gosnc.co.kr/snc/page/hee9.jpg" alt="hee9.jpg" /><img src="http://www.oceanphotos.com/images/515-15sl.jpg" alt="515-15sl.jpg" /><img src="http://www.oceanphotos.com/images99/609-20m.jpg" alt="609-20m.jpg" /><img src="http://www.gosnc.co.kr/snc/page/hyun8.jpg" alt="hyun8.jpg" />]]></description>
<dc:creator>송봉자</dc:creator>
<dc:date>Sat, 24 May 2003 22:01: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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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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