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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회 동창회 &amp;gt; 동문광장 &amp;gt; 동문활동---</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moon3</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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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학회 선교부</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moon3&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선교부 2주년 기념모임 

2002년 9월 2일 교수 재학생 동창 등 70여 명이 함께 모여 선교부 2주년 기념예배를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가졌다. 영문과 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김소엽('65) 호서대 교수는 ‘한 알의 밀알’이란 제목으로 이화의 선교 사명에 관한 말씀과 간증을 하고 자작시 &lt;바다&gt;를 낭송했다. 

또 한혜관 isf 대표 목사님은 외국 유학생 선교의 중요성을 말씀하시고 이화 isf가 헌금 시간 특주를 했다. 예배 후에는 오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갖고 김영일 원로 교수님의 학창 시절 이야기와 기도로 끝을 맺었다. 
 


]]></description>
<dc:creator>영학회</dc:creator>
<dc:date>Sun, 11 May 2003 00:24: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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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학회 선교부</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moon3&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영학회 선교부 - 믿음의 동창과 함께한 영학회 첫돌잔치 

영학회 선교부는 지난 9월 3일 11시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1주년 기념 모임으로 예배와 점심과 campus tour의 시간을 가졌다. 

10시 30분부터 믿음의 동창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한 이날 모임은 서로 낯설지만 예수 안에서 선뜻 다가서게 하는 친근감으로 가득했다. 

전주에서 4시간 버스를 타고 오신 최영희('60) 동창을 비롯, 모교 영문과 과장인 전수용('76) 동창, 가장 연로하신 교육과 은퇴 교수 정확실 ('50) 동창, 투병중에도 밝은 얼굴이신 영문과 은퇴 교수 윤정은 ('50) 동창, 멀리 미국에서 오신 최영자('65) 동창과 호서대 교수며 기독 시인인 김소엽 동창과 그 친구 분들이 서로 소개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는 동안 재학생들은 특송준비로 안에서 바쁜 모습이다. 

10시 50분 서국원('70) 동창의 찬양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성혜옥('70) 동창의 사회, 이순복('70) 동창의 기도, 재학생 성경공부팀 channel의 특송에 이어 손운산 교목이 왕하 5:1-6 본문을 통하여 “나아만을 구원한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문둥병에 걸린 아람의 장군이 고침 받아 깨끗하게 되기까지 그의 믿음과 이에 헌신한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도전이 되었다. 

이어서 유중근('67) 동창은 선교부 탄생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며 선교에서 시작된 이화였지만 총동창회 선교부는 1988년 현 총장인 장상 동창이 1대 선교부장을 맡으며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렀고, 유 동창의 임기 끝무렵에 탄생한 영문과 선교부 역시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두셨음을 생각할 때 감사할 뿐이라고 하였다. 

영문과 은퇴 후 중국 연변 과기대 외국어대 학장으로 부임, 그곳에서 2년간 자원봉사 선교사로 봉사하셨던 김영일 교수는 짧지만 우리 가슴에 여운이 남는 보고를 하셨다. 

이어 이화 안에 유학 온 학생들을 돕기 위한 동아리인 이화 ISF(International Student Fellowship)의 워쉽 댄스와 찬양중에 헌금을 하고, 이재진('78) 동창 선교사의 헌금기도, 손운산 목사의 축도로 이날 예배는 끝났다. 

이어서 70여 명의 참석자들은 대학교회 지하 식당에서 모교 최초 선교사인 전재옥 동창('60·모교 신학대 학장)의 식사기도 후 정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 후 1시부터는 버스를 타고 놀랍게 성장한 이화 캠퍼스를 돌아보았다. 

옛 도서관 아래 자리잡은 야외 까페인 아름뜰을 지나 평생 이화를 믿음으로 지키셨던 김활란 동상 앞에서 그분의 뜻이 이화 안에 깊이 뿌리 내려지도록 우리 모두 마음의 기도를 드렸다. 

98년에 세워져 졸업생에겐 아직도 낯선 학생문화관을 방문했다. 체력단련실 소극장 동아리방 그리고 수면실까지 갖춘 학생 복지센터 안에 마련된 기도실이 귀하게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 이화를 버티게 하는 작으나 큰 방이리라. 이것이 오늘의 이화를 만든 힘이리라. 


여자공과대학으로는 세계 최초라는 아산 공학관, 높은 곳에 전망 좋은 자리에 세워진 국제관, 재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한우리의 집을 돌아 김옥길 총장님이 자주 찾으셔서 묵상하며 기도하셨던 팔복동산을 지나며 하나님의 발자취를 느끼고 하나님 안에 이화인 임을 다시 한번 감사했다. 

중앙도서관을 지나 자연사 박물관으로 옮기던 중 영학관 앞에 모두 걸음을 멈췄다. 우리 젊음의 추억이 있는 곳이었다. 시간관계상 아쉽게도 자연사 박물관을 뒤로 한 채 그렇게 크게만 느껴졌던 운동장을 지나 대강당에 도착했다. 젊은 시절 그리도 반항하던 우리 안에 가만히 말씀의 씨를 뿌려 주었던 이 자리에서 이화를 위한 기도문을 함께 읽고 교가를 부르며 이곳에서 사랑 헌신 섬김의 도를 배우며 후배들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도록 기도했다. 

이렇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어선 우리는 다시 우리의 길로 떠났다. 우리들의 헌금들이 동창 선교사에게 위로가 되고 앞으로 우리의 마음과 정성이 이들을 더욱 격려하도록 힘을 모을 수 있기를 바라며…. 

영문과 동창회 선교부 창립 1주년 기념모임을 하며 다시 생각한 것은 16년의 역사를 가진 약학대 동창 기도모임이다. 한 곳에서 시작한 동창 선교가 이제 각 대학, 각 학과마다 퍼져 이화의 선교정신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이화동창들이 힘을 모아 대강당을 아름답게 단장하며 낡은 의자들을 새것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 의자에 앉은 우리의 후배들이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선교 현장의 용사들을 도울 수 있도록, 그리고 이를 계기로 각 과마다 선교의 일꾼들이 불 일 듯 일어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린다. 

 


 
]]></description>
<dc:creator>영학회</dc:creator>
<dc:date>Sat, 10 May 2003 23:58: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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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화광고홍보인회 (A&amp;P)</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moon3&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이화광고홍보인회 (A&P)<br/><br/><br/>&#034;We Create the World&#034;<br/><br/>이화 출신 광고 및 홍보업계 종사자들이 모임을 결성했다. <br/><br/><br/>광고 (Advertising) 및 홍보 (Public Relation)의 첫 머리 글자를 딴 &#039;이화 A&P&#039; 가 2000년 11월 16일(목) 경영관 홀에서 &#034;We Create the World&#034;를 주제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본격 출범했다. <br/><br/>국제 홍보, 전문광고, 홍보인, 카피라이터, 광고 디자이너 등 100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한 창립기념식에는 백경남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오흥근 국정홍보처장이 축사를 하고 장상 총장이 격려사를 했다. <br/><br/><br/>초대 회장에는 낸시 최 CJ월드 사장 (영문64)이 취임했으며, 오월커뮤니케이션즈 최중희 사장 (신방84), 제일기획 최인아 이사 (정외84), 정혜숙 링크인터내셔널 사장 (영문78)이 각각 부회장으로 선임되었으며 현재 약 250명의 동문이 참여하고 있다. <br/><br/>낸시 최 회장은 &#034;광고와 홍보 분야에 종사하는 졸업생 간 협력과 인적자원 네트워크 구성에 힘을 모을 것&#034;이라며 &#034;후배들의 광고, 홍보업계 진출을 돕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인턴십 기회를 제공, 예비 광고, 홍보인을 육성하는 등 산학협동을 준비하고 있다&#034;고 말했다. <br/><br/>특히 광고, 홍보 업계 종사자로서 모교의 홍보를 위한 싱크 탱크 (think tank)의 역할을 하고 아태지역 동업계 전문인과의 국제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및 지식 공유를 추진할 예정이다.<br/><br/><br/>영문과 출신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br/><br/><br/>직 책&nbsp; &nbsp; &nbsp; &nbsp; 이 름&nbsp; &nbsp; &nbsp; &nbsp; 소속 및 연락처&nbsp; &nbsp; &nbsp; &nbsp;  전공 및 졸업년도<br/><br/>회장&nbsp; &nbsp; &nbsp; &nbsp; 낸시최&nbsp; &nbsp; &nbsp; &nbsp; CJ&#039;s 월드 대표이사&nbsp; &nbsp; &nbsp; &nbsp; <a href="mailto:cjcj@nuri.net"  rel="nofollow">cjcj@nuri.net</a> 773-6421&nbsp; &nbsp; &nbsp; &nbsp; 영문 64졸<br/>부회장&nbsp; &nbsp; &nbsp; &nbsp; 정혜숙&nbsp; &nbsp; &nbsp; &nbsp; (주) 링크인터내셔널 대표이사&nbsp; &nbsp; &nbsp; &nbsp; <a href="mailto:hschung@linklink.com"  rel="nofollow">hschung@linklink.com</a> 6245-6100(122)&nbsp; &nbsp; &nbsp; &nbsp; 영문 78졸<br/>회장단&nbsp; &nbsp; &nbsp; &nbsp; 김희선&nbsp; &nbsp; &nbsp; &nbsp; 유니버셜 멕켄 부장&nbsp; &nbsp; &nbsp; &nbsp; <a href="mailto:heesun_kim@universalmccann.com745-6151-308"  rel="nofollow">heesun_kim@universalmccann.com745-6151-308</a>&nbsp; &nbsp; &nbsp; &nbsp; 영문 92졸<br/><br/><br/>]]></description>
<dc:creator>영학회</dc:creator>
<dc:date>Sun, 04 May 2003 12:14: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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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언론인</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moon3&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언론인<br/><br/>전국 일간지 및 방송사에 재직하고 있는 기자, PD, 아나운서, 방송작가, 카메라맨,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이 주축이 된 &#039;이화언론인클럽&#039; 이 1997년 10월 결성되었다.<br/><br/>&nbsp;이화언론인 클럽의 회원 수는 300여명에 이르며 한국 언론계의 대 선배기자인 조경희 동문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무장관), 전숙희 동문 (한국펜클럽 부회장 역임, 계원학원 이사장) 등 원로 언론인을 비롯하여 현재 언론인클럽 회장을 맡고있는 한국일보 장명수 사장 (신방, 64년 졸), 한겨레신문 김선주 이사 (국문, 69년 졸), 여성신문사 이계경 사장 (사회복지, 74년 졸), CNN 서울지국 손지애 지국장 (정치외교, 85년 졸) 등 현역 동문 다수가 활동하고 있다. 언론인 클럽은 연 1회 총회 개최, 회보 발간, 회원수첩 발간 등의 활동 외에 모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후배들의 언론계 진출을 돕고 있다. 2001년 1월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br/><br/>직 책&nbsp; &nbsp; &nbsp; &nbsp; 이 름&nbsp; &nbsp; &nbsp; &nbsp; 소속 및 연락처&nbsp; &nbsp; &nbsp; &nbsp; 전공 및 학번<br/>감사&nbsp; &nbsp; &nbsp; &nbsp; 이정희&nbsp; &nbsp; &nbsp; &nbsp; 한국청소년상담원&nbsp; &nbsp; &nbsp; &nbsp;  2253-9972&nbsp; &nbsp; &nbsp; &nbsp; 영문 58학번<br/>총무&nbsp; &nbsp; &nbsp; &nbsp; 박선이&nbsp; &nbsp; &nbsp; &nbsp;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nbsp; &nbsp; &nbsp; &nbsp;  724-5362&nbsp; &nbsp; &nbsp; &nbsp; 영문 80학번<br/>서기&nbsp; &nbsp; &nbsp; &nbsp; 김순덕&nbsp; &nbsp; &nbsp; &nbsp; 동아일보 이슈부 차장&nbsp; &nbsp; &nbsp; &nbsp;  2020-0340&nbsp; &nbsp; &nbsp; &nbsp; 영문 80학번<br/>회장단&nbsp; &nbsp; &nbsp; &nbsp; 최선열&nbsp; &nbsp; &nbsp; &nbsp; 이대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nbsp; &nbsp; &nbsp; &nbsp;  3277-2240&nbsp; &nbsp; &nbsp; &nbsp; 영문70학번<br/><br/>]]></description>
<dc:creator>영학회</dc:creator>
<dc:date>Sun, 04 May 2003 12:13: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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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T 업계</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moon3&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IT 업계

이화 IT (ewhait.kr.miclub.com)은 IT 기업에 재직하는 이화인들의 모임으로 서로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협력을 꾀하는 동시에 후배들의 IT 업계 진출을 돕자는 목적에서 발족되었다. 

2000년 9월에 발족되어 11월에 창립 총회를 가진 이화 IT 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결성된 여성 IT 모임으로, 여성의 지위향상에 앞장서 온 모교의 정신을 살려 넓게는 우리나라 전체 여성의 IT 업계 진출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포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들 모임을 이용하면 선배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화 IT의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계획의 하나가 산학 협동을 통한 IT 전문 인력 양성이다. 

이를 위해 이미 학교와 긴밀한 협력 체제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하나씩 실행해 감으로써 후배들의 IT 진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영문과 출신 이화 IT (ewhait.kr.miclub.com)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직책        이름                 소속 및 연락처                          학번


회장        정혜숙           (주) 링크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hschung@linklink.com 6245-6100(122)        영문  74학번

부회장        김이숙        주) 이코포레이션 대표이사        
                ekim@e-corporation.co.kr 3452-0202         영문 78학번

회장단        신재은        ㈜한신ITT 대표이사        
                jeshinn@mom114.com 521-9061~2        영문 93학번
]]></description>
<dc:creator>영학회</dc:creator>
<dc:date>Sun, 04 May 2003 12:12: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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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대동창문인회 안내</title>
<link>http://www.ewhaenglish.kr/g5/bbs/board.php?bo_table=dongmoon3&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문인회<br/><br/>이화 출신 문인들의 모임인 &#039;이대동창문인회&#039;. 약 20년 전 이화 출신 등단 작가들이 하나 둘 모여 시작한 이대동창문인회는 이제는 약 160명이 활동하는 동문 클럽의 맏언니 노릇을 하고 있다. 이대동창문인회가 2000년 11월 24일(금) 미관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대동창문인회는 매해 동창 문인들의 글을 작품집으로 엮어 출간하는데, 금년에도 동문 60여 명의 글을 엮어 수필집 &#039;지상의 내 섬 하나&#039;를 발간했다. <br/><br/>또한 매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는 동문을 선정 이화문학상을 시상하는데 금년에는 한국수필가협회 회장이며 예술원 회원인 원로 문인 조경희 동문 (문과, 39년 졸) 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영문과 출신 이대동창문인회에는 전숙희 동문(문과, 38년 졸), 김소엽 동문(영문, 65년 졸), 김지원 동문(영문, 65년 졸)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작가 최연지 동문(영문, 76년 졸) 등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br/><br/>문단에 등단했거나 번역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문은 누구나 이대동창문인회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이대동창문인회는 후배 문인 양성을 위해 문예창작실 등 창작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과의 연계 작업도 모색하고 있다. <br/>&nbsp;<br/>]]></description>
<dc:creator>영학회</dc:creator>
<dc:date>Sun, 04 May 2003 12:10: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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